지난 24시간 동안 주요 전기차 인프라 기업 및 다낭 현지 렌털 업체들은 보응우옌잡(Vo Nguyen Giap) 및 황사(Hoang Sa) 해안 도로를 따라 8개의 초고속 무인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을 추가 설치했습니다. 새로운 시스템을 통해 여행객은 QR 코드 스캔 후 60~90초 만에 완충 배터리로 교체할 수 있어, 손짜 반도 투어 시 방전 걱정 없이 주행할 수 있습니다. 24시간 긴급 배터리 지원 서비스도 가동을 시작했습니다.
응우하인선(Ngu Hanh Son) 지역을 중심으로 빈패스트의 인기 전기 스쿠터(Evo200, Feliz S) 렌털 업체들이 3일 이상 대여 시 20%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합니다. 1일 대여료는 약 120,000~150,000 VND(한화 약 6,500~8,000원) 수준이며, 도심 내 공용 교환소 2회 무료 배터리 교환권이 포함되어 휘발유 차량 대비 경제성이 대폭 개선되었습니다.
셀렉스 모터스는 한강변 및 안트엉(An Thuong) 외국인 특화 구역의 25개 부티크 호텔과 제휴를 맺고 스마트 교환 스테이션과 렌털 전용 전기 바이크를 배치했습니다. 한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은 여권 e-KYC 인증을 통해 호텔 프런트에서 1회 충전 시 150km 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간편하게 렌트할 수 있습니다.
응우옌반토아이, 하봉, 쩐푸 등 핵심 관광 지역의 15개 이상 전문 렌털 매장이 노후 휘발유 오토바이를 닷바이크(Dat Bike), 야디아(Yadea) 등 최신 스마트 전기 스쿠터로 전면 교체했습니다. 이들 차량은 39~41L 대용량 트렁크, 스마트폰 충전 포트, GPS 네비게이션을 기본 탑재하고 다낭 국제공항 무료 픽업/반납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다낭시 관광국과 관광협회는 친환경 이동 수단 활성화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, 공식 다낭 판타스틱시티(Danang FantastiCity) 디지털 플랫폼에 인증 전기 오토바이 대여점 및 배터리 교환소 맵을 통합했습니다. 시 당국은 다가오는 성수기 동안 4만 명 이상의 외국인 관광객이 무공해 전기 오토바이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.
14-08-26 11:20:48